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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겪은 체코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감독과 베테랑 선수들에 이어 전성기를 보내야 할 28세의 선수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체코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 바츨라프 체르니 가 28세의 나이로 체코 축구대표팀 경력을 마무리했다. 베식타스 소속인 체르니는 A대표팀에서 30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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