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695
JIBS
"탈영 의혹 설명도 못하고 버티는 사람이 국만 인전 위협"
"국민들은 이해당사자 말보다 공적기록 내용을 더 믿어"
국힘 박성훈 "말뿐힌 '허위'.. 공개 거부한다면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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