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661
SBS
▲ 보이스피싱 (자료사진)
충남 당진의 한 신협 지점장이 기지를 발휘해 2억 원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습니다.
전미애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장은 지난달 24일 지점을 방문한 70대 조합원 A 씨가 평소와 달리 매우 불안한 기색을 보이자 보이스피싱을 의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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