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8044
MBN
베트남 대학입학시험에서 전국 공동 수석을 차지하고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 만점까지 받은 현지 영재 학생이 미국 대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진학을 선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0일(현지 시각)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하노이사범대 부설 영재고 12학년에 재학 중인 호앙 흐엉 장(18) 양은 최근 2026학년도 베트남 고교 졸업시험(대입시험) 이공계열(수학·물리·영어)에서 총점 29.75점(30점 만점)을 받아 전국 공동 수석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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