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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잠시 주춤했던 이정후 의 방망이에 다시 불이 붙고 있다. 콜로라도 를 제물 삼아 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타율도 0.311로 끌어 올렸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는 11일(한국 시간) 방문팀 콜로라도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홈구장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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