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5003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은 끝난 뒤에도 혹평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매체가 이번엔 한국의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를 대회 최하위권 경기로 평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