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32
일간스포츠
나나나나! 헤이 주드!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노르웨이를 2-1로 꺾었다.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에 힘입어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4강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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