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996
스포츠월드
승률·삼연대율·평균득점 등
주요 지표 3위에 이름 올려
지구력 키운 뒤 폭풍 성장세
기복 줄여야 하반기 승승장구
공태민(24기·SS·김포)이 양강체제를 구축한 정종진(20기·SS·김포)과 임채빈(25기·SS·수성)의 뒤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넘버 3’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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