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219
바스켓코리아
유로리그와 댈러스에서 활약했던 돈치치의 흔적이 댈러스 신인에게도 남아있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이번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시간 출신의 모레즈 존슨 주니어(206cm, F)를 전체 9순위로 지명했다. 여기에 3개 팀이 얽힌 트레이드를 통해 세르히오 데 라레아(201cm, G)의 지명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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