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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포르투갈 출신 벤투 감독 이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이 가장 안타까운 일이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벤투 감독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이 끝난 후 지난 3일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를 통해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전했다. 벤투 감독은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조국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고 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가운데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선 한국을 이끌고 16강에 진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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