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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번 월드컵 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노르웨이 국가대표팀이 '질병'이라는 암초에 부딪혔다.
노르웨이 매체 '다그블라데트'는 7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업적 중 하나를 달성한 직후,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또 한 번의 긴 여정을 거쳤다. 그리고 이는 선수단의 컨디션 저하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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