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161
포포투
[포포투=정지훈]
'캡틴' 리오넬 메시와 모하메드 살라가 모두 선발로 나선다.
아르헨티나와 이집트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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