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964
게임메카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The Blood of Dawnwalker)'는 첫 공개 당시부터 '위쳐' 전 개발진의 독립 스튜디오 레벨 울브즈의 작품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흡혈귀와 인간을 오가는 주인공, 검과 손톱을 활용한 액션, 중세 배경 등에 매력을 느낀 게이머들이 많았다.
지난 6월 28일 강남에서는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현장에서는 레벨 울브즈 야쿠프 슈말렉 내러티브 디렉터 및 메인 작가에게 게임의 전반적인 스토리텔링과 30일이라는 제한시간에서 진행되는 게임 특유의 구조에 대해 물어볼 기회를 얻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