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359
스포츠서울
돌아온 김영웅, 복귀전 1안타 1타점
“아직 감이 정상은 아냐”
“단순하게 공 보고, 공 치기”
전반기 아쉬움, 후반기 털어낸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젊은 거포' 김영웅 (23)이 돌아왔다. 아직 100% 타격감은 아니다. 당장은 무언가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한다'로 정했다. 결과도 하나 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