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821
일간스포츠
2026년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심사에선 지난해 사전 출발 위반으로 최하위 등급(B2)까지 내려앉았던 이용세(2기)가 최고 등급(A1)으로 복귀하는 드라마를 썼다. 반면 손제민(6기)을 비롯한 정상급 선수들이 출발 위반으로 A1에서 B2로 강등되며 희비가 엇갈렸다.
이번 등급 심사는 올해 전반기 성적을 기준으로 실시했다. 대상 선수는 남자 109명, 여자 28명 등 총 137명이다. 변경된 등급은 7월 8일부터 적용된다. 전체 137명 가운데 66명의 등급이 바뀌면서 절반 가까운 선수들이 새로운 위치에서 후반기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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