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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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아르헨티나가 벼랑 끝에서 돌아왔다.
월드컵 96년사 최대 이변을 역사에 남을 명승부로 바꿨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이집트전을 3-2 대역전승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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