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508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가수 이루가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어머니의 병을 처음 알았을 때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곁에서 돌보는 아버지의 건강까지 걱정됐다고 했다. 치매는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일상과 체력, 정서까지 함께 흔드는 질환이다.
보호자 건강까지 흔드는 가족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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