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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다. 한화는 문동주, 김서현, 정우주 등 '5억팔 트리오'를 품에 안는데 성공했고 이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무대로 향하는 결정적인 발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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