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200
서울경제
대부분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 세계 최대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이 데이터센터 등 인공지능(AI) 인프라(기반시설) 투자를 위해 또다시 38조 원 이상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7일(현지 시간) 아마존은 구체적인 액수와 금리 조건은 밝히지 않은 채 장·단기 8종의 만기로 구성된 달러화 표시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자금 조달 규모가 250억 달러(약 38조 원) 이상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만기가 가장 긴 40년물 채권의 초기 희망 금리는 미국 국채 금리에 약 1.45%포인트의 가산금리를 얹은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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