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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매출 43% 감소·순손실 562억…수익성·재무 부담 확대
롯데바이오 "송도 캠퍼스 본격 가동되면 성장 가속 예상"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대규모 생산시설 확보를 통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시러큐스 공장 인수와 국내 송도 메가플랜트 건설을 통해 글로벌 CDMO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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