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519
뉴시스
여름철 매년 반복되는 대중교통 '희망온도' 논란
'더워 죽겠다' vs '살 찢어지게 춥다' 승객 간 설전
여름 서울 지하철 일반칸 24도, 약냉방칸 26도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여름철 출퇴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벌어지는 이른바 '에어컨 전쟁'이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다. 매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직장인 커뮤니티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의 냉방 상태를 두고 이용객 사이의 해묵은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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