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001
노컷뉴스
프로야구 삼성 이 선두권 라이벌 LG 를 잡고 39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베테랑 최형우 는 역대 최초로 1800타점 고지를 밟았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9-2 낙승을 거뒀다. 최근 5연승 및 11경기 10승 1패의 엄청난 상승세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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