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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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불혹에 가까운 나이. 하지만 노박 조코비치(39, 8위)는 여전히 괴물이었다. 조코비치가 5시간 15분 혈투를 펼치며, 윔블던 테니스대회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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