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872
일간스포츠
'역대 최고의 랩터(GROAT)' 베테랑 가드 카일 라우리 (40)가 팬들과의 오랜 약속을 지키며 토론토 랩터스 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영광스러웠던 20년 코트 인생의 마침표를 찍었다.
라우리는 7일 저녁(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이 토론토와 1일 계약을 맺은 뒤 은퇴 소식을 알렸다. 같은 날 미국 매체 ESPN은 "라우리가 토론토 랩터스와 1일 계약을 맺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며 "그는 선수로서 자신의 마지막 약속을 지켰다. 토론토의 일원으로 은퇴할 수 있도록 이 프랜차이즈와 다시 계약하겠다고 오랫동안 다짐해 왔다"라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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