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432
조선일보
개인적 친분 논란에
사건 배당되자 스스로 회피
심리·선고에 관여 안해
오석준(사법연수원 19기) 대법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 상고심 재판을 회피한 것으로 8일 나타났다. 회피는 판사가 사건을 맡지 않겠다고 스스로 재판에서 빠지는 것이다. 윤 전 대통령과의 개인적 친분 논란이 재판의 공정성 문제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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