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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승리의 여신: 니케'가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행사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체험형 부스와 무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레벨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지난 2일부터 5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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