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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비피엠지가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ARACORE)'를 설립하고 글로벌 금융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비피엠지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 사업을 위해 미국 법인 아라코어를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비피엠지 차지훈 대표가 대표이사를 겸임하는 미국 법인으로 금융기관과 핀테크, 결제·송금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금융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며, 미국을 거점으로 해외 금융기관 및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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