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043
데일리안
홍지윤 등 7인 360만주 1727억에 장외매수
한미 모녀 우호지분과는 5.76%p 격차 여전 [데일리안 = 한보라 기자]
한미약품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장남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 측 잔여 물량을 사들인다. 창업주 고(故) 임성기 선대회장의 장남 측이 들고 있던 지분을 신 회장이 마저 인수하는 거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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