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018
중앙일보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나경원(서울 동작을·5선)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중앙일보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는 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 투표함 개표소를 혼자 찾았나”라며 “혼자서만 하는 게 어떻게 리더인가. 리더라면 110명 의원을 다 같이 움직이게 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장 대표 사퇴에 대해서는 “당헌·당규에 따라 선출된 대표를 끌어내리거나, 소수 의견을 들어 퇴진을 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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