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509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영생과 노화 극복을 목표로 매년 약 30억 원을 투자하며 철저한 건강 관리를 해온 실리콘밸리의 자산가 브라이언 존슨(48)이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불가능한 '자가면역위염(AIG)'을 진단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소 엄격한 식단과 운동, 정밀 모니터링을 유지해 왔으나 최근 철분제를 먹어도 체내 철 저장 단백질(페리틴) 수치가 계속 떨어지는 이상 현상을 발견했고, 정밀 검사 끝에 최종 확진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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