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201
서울경제
항소심에서 3년 선고…감형받아
유럽의회 자금 횡령 유죄는 인정
출마 여부 불투명…바르델라 예상도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유력 대권주자 마린 르펜 의원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내년 대선 출마 길이 열렸다. 다만 재판부는 유럽의회 자금 횡령 유죄는 그대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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