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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권수연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1년도 되지 않아 또 다시 유니폼을 갈아입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지난 6일(현지시간)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이 선수단 정리 작업을 지속하는 가운데,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이적 여부를 결정했다. 첼시는 단 한 시즌만 보낸 가르나초를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매각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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