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947
노컷뉴스
선발진이 붕괴된 SSG에 난세의 영웅이 나오는 걸까. 20살 신인 우완 김민준이 10연패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김민준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탈삼진 4피안타 1볼넷 무실점 역투를 선보였다. 팀의 4-2 승리와 9연패 탈출을 견인한 천금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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