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155
인벤
레벨 울브즈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한국에서 미디어 대상 이벤트를 통해 시연 버전을 공개하고 개발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는 한국 및 아시아 미디어 단체로 진행됐으며, 레벨 울브즈의 내러티브 디렉터 겸 메인 작가 Jakub Szamalek가 참여했다.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시간을 자원으로 만들었다는 부분이다. 이는 내러티브 샌드박스라는 게임의 특징과 합쳐져 선택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개발진은 게임은 뱀파이어와 인간을 넘나드는 주인공, 코엔을 통해 낮과 밤의 전투 및 플레이 방식에서 차이가 발생하도록 게임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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