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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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베테랑 최형우 KBO 최초 1800타점 금자탑
SSG는 신인 김민준 앞세워 길었던 9연패 마감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 마지막 분수령인 LG 트윈스와의 3연전 첫판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39일 만에 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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