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54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U18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컵은 놓쳤지만, 19년 만의 결승 진출과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7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 21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0-3(23-25, 16-25, 16-25)으로 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