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115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마인츠)가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독일 매체 '푸스발'이 지난 6일(한국시간) 사노 가이슈에게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유럽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리버풀 은 개인 합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