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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불운일까, 혹은 실력의 문제일까. 부활을 알리는 듯하던 데빈 윌리엄스 ( 뉴욕 메츠 )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윌리엄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등판했으나 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2실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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