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223
바스켓코리아
유소년 농구의 뜨거운 열기가 코트를 가득 채웠다.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각 지점의 강호들이 격돌한 '드림리그 본선' U-12 부문 토너먼트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학부모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마련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호흡하는 ‘농구 축제’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었던 토너먼트와 불뿜는 4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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