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1769
OSEN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브리온전을 패하면 3위가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1위와 3위가 워낙 차이가 많이 나 아찔할 뻔 했다(웃음). 이기려고 더 많이 노력한 것 같다. 이겨서 다행이다.”
정규 시즌 1~2라운드 1위를 확정한 ‘제우스’ 최우제는 안도의 한 숨을 내쉬면서 T1과 로드 투 MSI 3라운드 LCK 1번 시드를 가리는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