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38
일간스포츠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라이트급(70.3kg) 스타 패디 핌블렛(영국)이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8일(한국시간) 미국 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에 따르면 핌블렛은 최근 UFC 유럽과 인터뷰에서 “내게 완벽한 경기는 맥그리거와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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