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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벼락스타’인 카보베르데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리오넬 메시의 동료가 될지도 모른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는 자유계약(FA) 신분인 보지냐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적료가 들지 않는 영입인데 보지냐가 월드컵에서 보여준 기량을 높이 평가해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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