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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튀르키예 출발 땐 구형 에어포스원 타고 영국서 새 에어포스원 갈아타
군 장병 보여주려고 英기지 들렀다면서도 "내가 이란 암살 표적 1위"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구형·신형 에어포스원을 번갈아 탑승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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