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7669
헤럴드경제
6월 5일 후반기 국회 시작 후 34일째 교착
법사위원장 달라는 野, 뾰족한 대응책 없어
與는 단독으로 5개 상임위 첫 회의 마쳐
여야 합의로 심사 마친 59건 법안 계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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