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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선발 출전 기회를 얻고 있지만 이를 잘 살리지 못하고 있다.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샌디에이고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펫코 파크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와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홈 경기를 치렀다. 송성문은 2루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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