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1595
세계일보
콜롬비아 꺾고 72년 만에 극적 진출
8강 대진표 완성… 득점왕 경쟁 ‘후끈’
스위스가 120분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 막차를 탔다. 스위스는 8일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까지 0-0으로 팽팽히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스위스가 8강에 오른 것은 자국에서 열렸던 1954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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