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481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축구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흔들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과 벨기에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 대한 징계를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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