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157
스포츠월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에 ‘월드컵 한파’는 없었다.
K리그가 이전과 다른 흥행 체력을 자랑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실망감은 컸지만 K리그를 향한 관심까지 식지는 않았다. 월드컵 직후 열린 K리그에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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