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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모르텐 히울만 (스포르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킬라는 6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가 히울만과의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그는 이미 이적에 대한 두 클럽이 합의를 하도록 승인했다. 아틀레티코는 영입을 완료하기 위해 스포르팅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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