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24
일간스포츠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38·아일랜드)가 5년 만에 복귀한다.
맥그리거는 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에서 맥스 할로웨이(미국)와 웰터급(77.1kg) 매치를 치른다. 맥그리거가 넘버링 대회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것은 UFC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댓글 0